올바름이 항상 세속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현실적 진실'은 분명하다...
그러한것이 현실적으로 올바름의 비애인것이다
그래도 올바르게 산다는것이야말로 올바른것이다
그러므로 올바름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커지는 사회가 확립돼야한다
높은지위에서 많이 버는 사람이 뭔 욕심으로 부정과 비리로 얼룩지나
그런지위에서 편안히 즐기며살 수 있어도 또다른 뭔생각으로 그런짓하나...
많이벌어 많은 부를 취하고도 뭐가 모자라서 결탁과 비리로 지탄을받나.
성실하고 부지런한 가난뱅이가 그렇게 그리던 그돈을 벌기위해...
아주쉽게 벌수있는 그끈을 꼭잡고 풀었다 당겼다하며 끌어드리고 취하여,
노력해도 쉽지않은 그것을~~~
그래서 어느땐 악한 대도를 동정할때도 있다.
네가 쉽게 벌었으니 나도 쉽게 번다는 그논리를...
지위와 명예가 한순간 곤두박질 칠지라도 그리도 좋더냐....
그래서 올바름이 곤두박질치고 사회가 어두워지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그 고위층에 있다가 퇴직하여 서민의 예금볼모로 수천씩
뇌물받아 살정도로 가난하게 살았었었는가?
영업정지 당하기전 지덜 돈다 챙기고 퇴직금까지 챙기고...서민은 뭐니?
서민의 삶은 퍽퍽해가는데, 허리띠졸라매고 한푼두푼 아껴 모아온건데...
뇌물의 달콤했던 후에는 분명 쓴 웃음지며 후회의 날이 오겠지.
이러한 사회의 병패가 바로 모피아의 회전문 역활로
잠시 올바름으로가다가 잠잠해지면 또다시 비리와 부정의 온상이 되어
구소련의 마피아와같은 거대한조직이되어 부정을 막기가 쉽지않다고 한다
그렇지만 올바르게 산다는건 참 아름다운것이다.
----씁쓸한 현실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