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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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허충회 5 1,004
"산 좋아하는 사람 나따라와" 왕태곤 그말 한마디에 무슨 귀신에 홀린듯 따라 나섰다가 무등산 귀신이 되는 줄 알았읍니다. 울 마눌님 횡재할 뻔(?)했는데 그나마 현규가 빌려준 쌍지팡이(?)에 의지해서 살아내려올 수 있었음을 동기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운동 열심히해서 잘 따라다니겠읍니다. 아울러 버스안에서 애써준 춘영이 승복이 명희 정말 고맙다. 차카게 살께.....

Comments

김일현
충회야 그래서 다른 사람은 못본 무등산의 쇄인봉을 감상하고 그코스가 제일 좋고 완전 종주한겨
ㅎㅎ 충회가 태곤이 따라서 세인봉 길로 내려오느라 혼이 났다는 야그네. 사실 나도 변영모 따라서 토끼봉 쪽으로 내려오다 보니 계단이 너무 많아서 혼이났다네.
홍융기
수고하셨네!
최해원
충회야 욕봤따 ㅉㅉㅉㅉ
바지런히 몸맹걸어 백두산 가서는 날라 다니거라 ㅋㅋㅋㅋㅋ
임우순
등산만큼 좋은 운동은 없다고 본다이, 충회야! 수고가 많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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