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시 : 08년 3월26일(수) 19:30
공연 장소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티켓배부 장소/시간 : 소극장 입구에서 19:00-19:25
참가인원 : 15기 동기 및 가족 50명 ( 한가족 2-3명 선착순)
초대자 : 서울시립 국악관현악 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상진 (15기 101 서울대)
“환경”을 주제로 위촉한 초연 창작곡과 어우러지는 영상
우리 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선택한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환경’을 테마로 한 창작 국악관현악곡으로 구성하였으며, 최근 가장 왕성하게 활
동하는 작곡가 원일, 정동희, 강은구가 새롭게 작곡한 곡들이 초연되는 무대로 준비했다.
영상과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의 그 첫 번째 무대로 오윤일 작곡의 국악관현악곡 ‘향(鄕)’으로
인간 본향의 맑고 깨끗한 자연의 모습을 그리는 것을 시작으로 작곡가 정동희의 거문고협주곡
‘청천(淸天)’, 강은구의 대금협주곡인 ‘녹아내리는 빙하(氷河)’ 그리고 한강을 주제로 작곡된
원일의 성악협주곡 ‘흐르는...Ⅲ’ 등의 초연곡으로 환경오염으로 인한 인간들의 고통과 자연
재해 등 표현하고 마지막으로 황의종 작곡의 ‘동해라, 찬란한 아침이 눈부셔라’의 연주로 맑은
서울의 이미지를 만들어가자는 희망적 메시지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어우러지
는 영상으로 전하고자 한다.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박상진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
ROTC15기로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교육학석사,
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 예술철학을 전공하여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앙국악관현악단, 전북도립국악단과 대구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를 거쳤고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국악 소리가 구수 ~~~ 하게 들릴 나이가 됬짢여 ???
단장님이 특별 초청했기 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