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라마 호텔에서 개최된 신선하고 즐거운 건우회장 이취임식 자리를 소생이 마지막 장을 동기회비를 수거하는 바람에 좋은 자리를 꺼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성서에서도 세리는 시민들의 지탄의 대상이었습니다. 자기 호주머니 돈 내놓으라는데 좋아 할 사람이 어디 있겠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 둘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고기영회장님과 최철식 제1 사무 총장님 이었습니다. 올해 조금 미운 짓 하드라도 용서바라며 동기회 직책이 죄이옵니다. 아울러 신임 건우회장 이 희석(한양대, 극동 건설 주택 본부장)님 축하합니다.
동기생들 ! 각종 모임의 회무를 담당하는 자들 수고 많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며 삽시다. 항상 뒤에서 악역을 담당하는자가 있어야, 앞장서서 나가는 회장님들이 일하기 쉬어집니다. 항상 회계를 담당하는 자는 자린고비가 되어야 합니다. 회비거출은 칼같이 받아내고, 씀씀이는 최대한 적게 지출해야 합니다. 없는 살림살이의 기본입니다. 공동경비인 많큼 다 같이 노력합시다.
동기생들 ! 각종 모임의 회무를 담당하는 자들 수고 많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며 삽시다. 항상 뒤에서 악역을 담당하는자가 있어야, 앞장서서 나가는 회장님들이 일하기 쉬어집니다. 항상 회계를 담당하는 자는 자린고비가 되어야 합니다. 회비거출은 칼같이 받아내고, 씀씀이는 최대한 적게 지출해야 합니다. 없는 살림살이의 기본입니다. 공동경비인 많큼 다 같이 노력합시다.
훌륭(?)한 총무는 회비는 악착(^_^)같이 받아내고, 지출은 최대한(?)으로 줄이는 거지 뭐! 수고 많습니다. 나도 동병상련(^_^)!
참모장님! 어디 가셔서 무얼 하고 계십니까? 특전동기회는 절간입니대이???
그날 분위기 절대 안 껄끄러웠어요..
다들 아차 하면서, 기꺼이 내 주었고..
어떤 사람은 밥 먹느라고 지갑을 미쳐 꺼내지 못했다가,
나중에, 멀리있는 이부회장님을 불러서 내기까지 했었으니..
내친김에 정 학장님 말씀대로 절간이라는 특전동기회에 가서도 쫘악 받아 오시면..
ㅎㅎㅎ
이번 집행부는 사무총장이 둘이 아니고, 셋 넷인 것 같아..
각종 모임의 회무를 담당하는 자들 수고 많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며 삽시다.
항상 뒤에서 악역을 담당하는자가 있어야, 앞장서서 나가는 회장님들이 일하기 쉬어집니다.
항상 회계를 담당하는 자는 자린고비가 되어야 합니다.
회비거출은 칼같이 받아내고, 씀씀이는 최대한 적게 지출해야 합니다.
없는 살림살이의 기본입니다.
공동경비인 많큼 다 같이 노력합시다.
각종 모임의 회무를 담당하는 자들 수고 많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며 삽시다.
항상 뒤에서 악역을 담당하는자가 있어야, 앞장서서 나가는 회장님들이 일하기 쉬어집니다.
항상 회계를 담당하는 자는 자린고비가 되어야 합니다.
회비거출은 칼같이 받아내고, 씀씀이는 최대한 적게 지출해야 합니다.
없는 살림살이의 기본입니다.
공동경비인 많큼 다 같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