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 보고가 너무 늦었습니다. 지난 13일 신사역 부근 식당에서 번개팅을 가졌습니다. 여러회원들이 사업과 선약으로 불참을 알려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참석자 : 김성수, 정용상, 홍원기, 김창길, 김광태, 기세인, 이진팔, 정해웅(손님) 1차로 황해도 찹쌀 순대와 막걸리로 창자를 순대로 바꾸었습니다. 회의 결과 1, 가을 모임을 김창길 사장이 사무실 개업에 맞추어 9월초에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김창길 사장이 식사비를 제공하기로 했으나 집행부와 의논하겠음. 상세 날자 빠른 시일 안에 공지 하겠음. 2. 회비 모금을 일단 각회원 연회비 3만을 거출하기로 하고 또한 특별 찬조로 700만 목표.
* 1차 식사비는 김 창길회원께서 167,000원을 내셨습니다. 앞서 정용상회원이 동료 부인 장례식장에 가시면서 100,000원을 기부하셨습니다. 식사비 1/n의 원칙에 따라 80,000 추가 거출. 정 해웅 손님께서 50,000원 찬조 연회비 30.000원에 따라 김성수, 홍원기, 박광태, 기세인 회비내셔서 120,000원 거출 * 2차로 옆집 꼼장어집으로 갔습니다. 곰장어와 소주로 얼큰히 드시고 후식비 89,000원을 박광태 회원이 쏘았슴다. * 3차 저도 모릅니다 못내 섭섭해하는 기세인을 뒤로하고 토꼈슴다. * 또한 경조사에 꼭 저에게 연락 주시고 앞으로 경사시에는 참모장 직권으로 일십만원식 동기회찬조금을 받겠습니다. 정창주 구미1대학 총장부터 소급 적용합니다.(사진은 다음에) 이상 참모장 이 진팔
공수부대는 낙하산 타고 내려 오듯이,
살짝~ 몰래.. 그렇게 후따딱~ 헤치우냐?
다음엔 홈피에 미리 좀 알려라~~
진팔이, 멀리서 올라 온다고 수고 했는데, 얼굴이라도 함씩 봐야지..
누구는 손님으로 참석했네..
우째 알았을꼬..
마당발이니께~~
공수는 항상 외곽에서 공병을 엄호해주고 지켜주는거 니 모르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