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 Furry Creek Golf Course는 미국의 어떤 골프장과도 견줄 수 있는 그런 골프 코스입니다.
나도 몇번 가 보았지만, 1번 홀이 산위에서 저 밑에 있는 훼어웨이까지 엄청난 낙차를 가진, 앞이 훤히 트인 그러한 홀에서 시작하여, 14번홀은 내륙에서 태평양을 향해 샷을 날리는 듯한 기분을 주는 코스로 누구나 황홀경에 빠지곤 합니다.
구글 맵에서 Furry Creek Golf & Country Club, British Columbia
붙여 넣어 감상하세요.
가 보고 싶네만 ㅉㅉㅉㅉㅉ 기회가 오것찌뭐 !!!
필드나가려구 모자까지 쓰고 기다리는 구만...ㅎㅎㅎ
미국 캘리포니아 서해안 골프장 들 보다는
울창한 원시림으로 시원한 푸르름을 주는 캐나다의 경치가 더욱 좋지...
참, 그 뒤의 후속편 책자 발간은 없는 겨???
'3.3.3 시대에서 3.3.4시대로(4집) 보낼께..
그러면 반갑지...
농사짓는 것도 며칠 물안준다고 어찌될까??? ㅎㅎㅎ
하늘에서 알아서 다 해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