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건너 두사나이 고창의 요강을 뒤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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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건너 두사나이 고창의 요강을 뒤엎다

전병연 10 906

송재용, 진동식 광주의 영산포 홍어1번지에서 삼합으로 속을 배리고 고창에서 복분자와 장어로 요강을 뒤엎고 1박2일 일정을 마치다.

Comments

박성렬
기준아...촌넘들한테 전라도 홍어 창시국을 너무 심하게 먹여뿌렀나부다...
아래로 줄줄 센다네..ㅋ
병연이도 섬머슴아 술시중 드느라..광주공항까지 배웅하느라 욕봤다.
재용이는 몸에 좋다는 복분자하고 짱어를 그리 먹고 제주도에 가서 어쩔라 그러는지 모르겠네...음~~
이명희15D
병연이 수고 많았다..
김현식
짜석덜!! 먹을줄 모르는것들이 많이 쳐 먹는거 같더라니만~~~~ㅉㅉㅉ
귀한건 잘 드리되야 되는건디~~~ㅋㅋㅋ
오자진1D
재용이 무사히 건너 갔는가?
동식이가 바다 건너가고, 재용이가 한양으로 올라와 버린거 아닌가~~ㅎㅎㅎ
임우순
복분자 좋다...좋은 소식 매우 감사합니다....
서옥하
백말인 진중위는 안먹어도 되겠구만...! ㅉㅉㅉ!
그런거 안먹어도 정력은 좋잖어??? 백말들은...! ㅋㅋㅋ!
최준영
일 냈구먼~~
최해원
검열 받고 취하느라 기주니 병여니 폭삭 속았수다 !!!!
재용이 꽁꽁묶어 택배로 울산으로 보내라 그케도 일렀꺼늘 ㅉㅉㅉㅉㅉㅉ
진동식
두명은 줄줄새고 한명은 속이 안좋고 나만 이상없으니 ~~~(주량은 역시 적은것이)
막걸리엔 복분자를 타멱는게 아님이 증명되다~~
이승준
술도 약한 동식이 고생혔다~~

그래도 재밌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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