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승준동기 여식 축가공연은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합창단원 자녀축가공연을 우선적으로 하려하여 6월에 신동원(연세대)축가공연 먼저 신청있음에도
특별히 6월에는 2회 결혼축가공연으로 배려코져 했습니다.
합창단 동원 가용단원이 40명 이상이면 2그룹으로 나누어 월1회 결혼축가공연과
해원이 야기대로 손주들 돌잔치도 갈꾸마해요 ㅉㅉㅉㅉㅉㅉ
"다들 바쁜 주말인데, 단원이 많이 못가서 합창이 잘 안되면 어떻하냐.."
"평생에 한 번 밖에 없는 결혼식, 거의 프로들이 특송을 하는데, 우리 실력 가지고 되겠냐.."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해 줄 수 없으니 일단 단원 위주로 하고, 다른 동기들은 추후에 생각해 보자.."
"60 가까운 아빠 친구들이 하는 것이니 만큼, 의미 있는 일이니, 좀 무리가 되더라도 진행해 보자.."
"독려하면 15명 정도는 올거고, 우리 실력으로도 남의 결혼식 망칠 정도는 아닐 거다.."
"비단원 동기들도 해 줘야, 합창단에 가입도 하고, 저변 확대에도 도움이 된다.."
등 등..
그 외에도 많은 의견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일단 다음 모임(3/31)에 충분히 토의를 해서 결정하기로 했음..
문제는, 김철회 지휘자가 당분간은 주말에 시간을 낼 수 없다는 건데..
다른 분을 객원 지휘자로 모셔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좀~ 그렇지...
4/17 예정인 홍성원 단원도 "김철회가 당연히 지휘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면 취소할 수도 있다.." 는 입장이고..
정작 김철회 지휘자도 "당분간은 합창단원 자녀 결혼 때만 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의견이라...
일단, 지휘자, 단장, 총무가 모여 조율을 한 다음, 3/31 회의에 임하는 것이 좋을 듯함..
부럽다! 친구들!
젊은 청춘남녀들의 새출발 장소에 노인네들이 뭐하는 짓거리여 ~~~ 쿠는 소리가 한마디도 안나오게 잘해라 !!
정재화가 기획하는거라면 심히 걱정되어서리 ㅉㅉㅉㅉ
해깔리는 소리 안투록 할꾸마. 걱정 콱 붙들거라
니같이 걱정하는눔이 있을수도 있것지만 많은 동기들의 의견이 참 좋은생각이라 칸다.
그라구 KBS에서 취재하여 어버이날 방송칸다 카는데 우쩌노.
합창단원들 머리염색 안코 머리 희끗히끗하고 하이모 벗은 쌩얼로 품위있게 할라칸다 ㅉㅉㅉㅉㅉ
그때는 가발 쓰고있는 명희도 가발 벗기고 맨 앞자리에 세워 빛을 내야 쉽게 넘어간다 ~~~
부모님 팔순잔치나 결혼 60주년 등등에는 딱이지만 결혼식은 ㅉㅉㅉㅉㅉㅉㅉ
손주들 돐 잔치에도 쳐들어가지 ㅋㅋㅋㅋ
가능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디어도 좋은 것 같고.. 잘 만 하면, 여러모로 참 좋을 것 같기는 하네..
하지만.. 약간의 모험 요소도 없진 않지..
결혼식 분위기에 잘 맞을지.. 박수 받을 정도로 잘 할 수 있을지.. 등 등..
나는 신청한 것이 아니고, 날짜가 언제냐기에 가르켜 줬을 뿐인데,
총무님이 너무 앞서 가버렸네..
아직 본인들(신랑, 신부)과 상의도 안해 봤고..
교회에서 목사님 주도하에 예배 형식으로 드리는 거라,
다른 순서도 많아,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네..
무엇보다..
젊은 애들 취향에 맞을라나 싶기도 하고..
아직 시일이 많이 남아 있으니,
그때 가서 생각해 보기로 함세..
합창단원 자녀축가공연을 우선적으로 하려하여 6월에 신동원(연세대)축가공연 먼저 신청있음에도
특별히 6월에는 2회 결혼축가공연으로 배려코져 했습니다.
합창단 동원 가용단원이 40명 이상이면 2그룹으로 나누어 월1회 결혼축가공연과
해원이 야기대로 손주들 돌잔치도 갈꾸마해요 ㅉㅉㅉㅉㅉㅉ
합창단 축가공연은 직간접적으로 의뢰한 동기들을 위하여 합창단 준비/참여/연습기간을 고려
4월 홍성원(경북대/바리톤)단원 자녀결혼식을 시작으로 가능한 2달간격으로
하면 어떨까 하지요.
한정된 참가가능 단원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가능하기에 현실적으로 자주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15기 동기생들의 자발적인 합창단 참여와 공연신청으로 의미있는 성과가 있으면 더욱 발전시켜
나가며 이로인해 너무 많은 공연신청으로 위화감 발생등까지 고려해야한다면
더더욱 자랑스럽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바쁜일정에도 합창단과 동기회 각종모임에 참석 세심한 배려 하여주시는 홍회장에 감사 또 감사드리고
이번주 정연에는 꼭 참석하시어 단원들 사기 복돋아주시기를 !
파트별 악보 nwc와 지휘자 직접 녹음을 자주 들어 연습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자녀들이 새롭게 아버지와 ROTC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잘하렵니다.
아들 대 1학년, 난 10년은 있어야 될 것 같은디
그때까지 15기 합창단 잘 하고 있을라나 ???
열심히 연습하여 단원의 자녀이든 아니든 간에
요청 있으면 실력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합창단이여 영원해라!!!
2010 년7 월10 일토요일 오후3시 AW 컨벤션
[출처] 대한민국 ROTC15기 - http://www.rotc15.org/bbs/board.php?bo_table=z2_6&wr_id=11832
축가공연에 대한 협의후 수락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합창단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다들 바쁜 주말인데, 단원이 많이 못가서 합창이 잘 안되면 어떻하냐.."
"평생에 한 번 밖에 없는 결혼식, 거의 프로들이 특송을 하는데, 우리 실력 가지고 되겠냐.."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해 줄 수 없으니 일단 단원 위주로 하고, 다른 동기들은 추후에 생각해 보자.."
"60 가까운 아빠 친구들이 하는 것이니 만큼, 의미 있는 일이니, 좀 무리가 되더라도 진행해 보자.."
"독려하면 15명 정도는 올거고, 우리 실력으로도 남의 결혼식 망칠 정도는 아닐 거다.."
"비단원 동기들도 해 줘야, 합창단에 가입도 하고, 저변 확대에도 도움이 된다.."
등 등..
그 외에도 많은 의견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일단 다음 모임(3/31)에 충분히 토의를 해서 결정하기로 했음..
문제는, 김철회 지휘자가 당분간은 주말에 시간을 낼 수 없다는 건데..
다른 분을 객원 지휘자로 모셔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좀~ 그렇지...
4/17 예정인 홍성원 단원도 "김철회가 당연히 지휘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면 취소할 수도 있다.." 는 입장이고..
정작 김철회 지휘자도 "당분간은 합창단원 자녀 결혼 때만 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의견이라...
일단, 지휘자, 단장, 총무가 모여 조율을 한 다음, 3/31 회의에 임하는 것이 좋을 듯함..
성공을 간절히 빌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