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회의실 운영 (안)

집행부회의실

집행부 회의실 운영 (안)

박두현 12 66
em3.gif 집행부 회의실 운영 (안)

1 불요불급의 오프라인 회의를 극소화 시키고 주제의 사안에 따라
온라인 회의를 최대로 활용하여 시간 절약과 비용을 절감한다.

2. 집행부 기존 게시판은 역대 집행부 자료들이 많이 탑제되어 있으므로
이름을 '집행부자료실'로 바꾸어 기존 방식데로 공개시켜 역대 임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3. 가급적 사안의 내용이 긴급하고 중요한 경우에만 오프라인 회의를 개최하되 필요한 경우는 
회장, 수석부회장, 사무1, 2총장 및 해당 업무 담당 부회장이 모여 협의하고,
그 회의 내용은 집행부회의실에 게시 하고 필요한 경우는 파일도 함께 첨부한다.

4. 주제에 따라 찬반 의견은 댓글로 의사 표현을 하고,
그 댓글에 대한 추천/비추천 아이콘을 클릭하여 의사를 표현한다.

5. 업무의 사안에 따라 해당 부서 임원은 설문서을 작성하여 다른 임원들의 투표를 통하여 의결 할 수 있다.

6. 온라인 임원회의실 활성화를 위하여 집행부 임원은 매일 회의실에 출석하여 출석부를 체크 하여야 하며,
임원별로 지정된 날자에 해당 부서의 업무에 대한 안건 또는 일반적인 내용의 출석 글을 반드시 작성하여야 한다. 또한 출석 글을 작성한 임원을 제외한 임원들은 모두 댓글로 응답 하여야 한다.

7. 온라인 임원회의실 활성화를 위하여 결석 1회당 패널티로 기부금 10,000원을 납부하여야 한다.
단 게시판에 결석 예정일 1일전에 미리 결석 해야 할 정당한 사유를 글로 올려 임원들의 양해가 있을 경우는 패널티 기부금을 면제한다.
  
이상의 안에 대하여 14일 워크샵 전에 미리 토론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특히 추가 할 안이나 더 좋은 발전 방안이 있으면 기탄 없는 토론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본 안은 이승준 기획부회장님 업무 소관이나 오랜 온라인 운영 경험이 많은 제가 제안한 것이니
기획부장님은 양해를 바랍니다. ^^

Comments

고기영
IT부회장님,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집행부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가급적 14일 워크숖전에정하고, 안되면 워크숖시 추가 토의안건으로 하는 방안이좋을 듯 합니다.감사!
최종왕
좋은 안을 내어주심 감사 합니다.
운영의 묘가 매우 중요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집행부가 아닌 회원의 생각에 따라서....
성숙된 집단에서는 가급적 규제하는 내용을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운영(안)의 6번은 ~출석부를 체크 하도록 하며 집행부 임원들은 댓글을 달아 응답하여야 한다.로 제안 하며,
운영(안)7번은 삭제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집행부 임원의 양식을 믿어줍시다.
박두현
ㅎㅎㅎ 초기에 습관이 되려면 패널티를 한 번 내야 머리 속에 각인이 됩니다.
실제로 운영을 해 본 경험이 있는데 분기별로 결산을 해서 결석한 날자에 따라 패널리 기부금을 찬조로 받아 오프라인 회의비로 쓰면, 평소 회의 참석에 소홀한 분들도 기쁜 마음으로 패널티 기부금으로 면죄부를 받게 되니 미안한 생각이 들거나 소외되지 않습니다. ^^
늘 유명 무실한 규칙이 오히려 사람들간에 소통을 방해하고 갈등의 요인이 됩니다. 끄~~응~~
이승준
7번 항 패널티 건..
최종왕 지회협력 부회장님과 관리자님 의견 둘다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임원 20명(회장님 포함) 중에서 인터넷을 자주, 편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개인 마다 홈피에 들어오는 빈도가 어느 정도인지 등을 파악한 후, 결정하는 것이 어떨까요?

만약, 빈도가 아직 너무 낫다면 (예 : 10명 이상이 1주일에 1번 정도 홈피 접속)
일정 기간 동안 습관을 좀 들이게 한 다음, 시행 하는 방안(예 : 3월 1일)이 어떤지요?

물론 이러한 결정도 이번 워커샵에서 충분히 토의를 하여, 거의 만장 일치로 결정을 해야
무리 없이 시행될 것이라 사료 됩니다..
이승준
관리자님과 쪽지로 주고 받은 질문, 답변
다른 임원들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봐 공유함
.
.
(이승준)
기본적으론 아주 좋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임원들이 얼마나 홈피를 자주 들어 오느냐가 관건이겠지요?

(관리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습관이 될 때까지는 패널티를 물도록 반 강제성을 띄어야 제대로 돌아갑니다.
그렇다고 매일 오프라인 미팅을 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ㅎㅎㅎ 

(이승준 질문1)
 역대 임원들도 들어오도록 개방한다는 얘긴지요?
    -> 만약 그렇다면,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임원들만 알아도 되는 사항이 전임 임원들이 알게되면, 곤란할 일이 많을 것 같아서요..

(관리자 답변2)
아닙니다. 역대임원들은 아예 글 리스트도 보지 못합니다.
김일현총장의 전화를 받고 기존에 쓰던 집행부(현재는 집행부자료실) 게시판을 비공개로 하고 계속 회의실로 쓰려고 하였으나,
어제 등산을 하면서 이명희 전 정보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으니 "비공개로 하면 기존자료를 보아야 하는 역대집행부 임원들이 자료를 볼 수 없으니 어려움이 있다" 는 것입니다.

그 말이 타당하고 옳아서 생각한 것이 기존 것은 놔두고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이 별도로 만든 게시판은 비공개이니, 당연히 12대 집행부 임원이 아닌 전임 집행부 임원은 들어오지 못한 것이지요.
 
(이승준 질문2)
  "최근게시물" 에 제목이 안 뜨도록 할 수는 없나요?
    -> 자주 들어오는 사람은 먼저 "최근게시물"을 클릭해 보거든요..
        그런데 제목은 있는데, 내용을 모르니 아주 궁금해 지고,
        소외감도 느끼게 되니까요.. (내가 작년까지 느꼈던 기분 임)

(관리자 답변2)
최근게시물에 제목은 보이나 들어갈 수 없어서 소외 된다는 것은 정서적으로는 이해가 갑니다만,
임원회의실의 목적과 운영 방법에 대한 공지를 통하여(이미 공지된 내용임 http://umz.kr/02PbG 글 참조)
다른 회원들에게도 양해를 구한다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회의실의 내용들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안건들도 기탄 없이 논의가 되어야 하는데,
그걸 일반회원들에게 사사건건 공개 한다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는 임원회의실의 리스트(제목이 보이는 화면) 조차도 일반회원에게는 보이지 않으며, 상단의 최근 게시물에서는 보이고 있지만,
이걸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지만 이걸 빼면 검색기능에서 임원회의실 글들이 모두 빠지게 되니,
오히려 임원들이 불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 기능 보강은 좀 다른 임원들과 상의 후에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걸 고치려면 프로그래밍 작업도 많은 시간을 요하는 것이므로 ..

또한 현재 홈피는 PC용과 Mobile용(m.rotc15.org)이 연동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즉 사무실 밖의 외부에서 이동 중일 때에도 급한 일이 생기면 모바일로 접속하여 임원회의실에 들어 올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상 답변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은 다른 임원들도 똑 같은 의문을 같고 있을 사안으로 보여지는데요.
임원 회의실에서 댓글로 논의 하면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군요. ^^
제가 답변을 한 분 한분 계속 하는 것이 힘이 쩜 ... !@#$%^&*  아~고~
박두현
옮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번 답변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입니다. ^^
김일현
석중권부회장님 14일 워크샾 파워포인트 만들어주시고, 명찰 기본베이스 하난 만즐어주시면 고맙게
ㅅ습니다
최철식
조금전에 9부부 명단올렸으니 명찰만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석중건
앞서가는세상의조류를읽고, 오늘날 가장 치명적으로중요한 화두인 소통(communiation)의 지혜를 앞선생각 열린마음으로준비하고 노력하시는 박두현IT부회장님께 진심으로 존경을 보냅니다. 대부분 상하 좌우 각 방향으로 조직의 정책이나 전략이 잘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리더들은 머리를 싸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조직의 움직임이 일사분란해야 신속하고 정확하게 어디로든 갈 것이기때문이지요.. Jack Welch도 GE의 CEO가 되었을 때 시간의 대부분을 구성원과 소통을 하는데 보냈고,링궈룽은 경영의 지혜에서 "소통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 내 소통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두 개의 숫자가 있는데 바로 두 개의 70%다. 첫 번째 70%란 기업 경영자들은 실제 70%의 시간을 소통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70%란 기업의 문제 중 70%는 소통의 장애로 야기된다는 것이다."라고 했읍니다

조직내에서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은 소통의 대상이 명확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관점에서 사이버상에서의 임원회의실은 획기적이며 발전적인 훌륭한아이디어입니다.무엇을 소통하겠다고 하는지, 어떤 내용을 어떤 대상에게 소통할 것인지가 분명해야하겠지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일관성입니다. 많은 경영자들이 소통을 한다고 하면서 각 조직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각 조직의 특성에 맞춘다고 말이죠. 그게 차칫 도를 넘게 되면 각 조직마다 다른 형태의 소통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은 천차만별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각자의 필터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수있죠. 그런데 전달하는 사람도 다르게 이야기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다르게 받아들인다면 하나의 주제가 정확하게 전달이 않되겠지요..세번째는 지속적인 반복이 아닐까요.. 앞서 말한 Jack Welch도 같은 이야기를 백번은 반복해서 이야기를 해야 제대로 전달이 된다고 했습니다. 리더나 조직을 움직이는 입장에서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 죽을 정도로 어렵겠지만, 그 이야기를 듣는 구성원은 끽해봐야 한두번입니다. 그러니 지속적으로 반복하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한국사람들은 인정의 문화, 인정의 문화라고 한다. 어찌보면 서양의 합리적인 문화에 비해서는 비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서양인들의 눈에 IMF로 나라가 망한다고 집안구석에 소중히 모셔두었더 금붙이를 자진해서 기부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보일까. 아마도 절대 납득을 하지 못할겁니다. 이렇듯 우리는 한번만 스스로 인정을 하도록 하면 그만큼 절대적으로 자신을 희생하고 올인하는 사람들이다.

7번의 조항은이런 우리의 문화, 미덕을 조직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아름다운기대와 아름다운 알오티시의 또다른 스토리텔링을 엮어갈수있는 여지로써 또 지혜로써 받아들여졌으면합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총장님께서 하명하신 행사용 프랭카드는 옥외용과 옥내용,모두2조를 행사전날
사용하실수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 행사용 참석자 표찰도(사전에 참석명부보내주시면)가로,세로10.5센티규격의 넥 네임텍 규격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또 추가로 하명하신 행사용 프로그램파워포인트(3일전에 원고주시면)도 예쁘고 재미있게 만들어서 행사전에 검토하실수있도록하겠습니다.
단 정말 죄송하게도 학회 행사관계로 불가피하게 당일 워크샾행사는 참가가 어렵습니다.진심으로 송구합니다.하지만 더하고 나누는 아름다운 행사가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성
박두현
석박사님!
고견 정독 했습니다. 문학적 수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군요.
전 투박하고 직설적인 표현이 몸에 베어서 늘 날카로운 표현만 ...ㅎㅎ
워크샵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그리고 모든 임원들께서 가능하면 이메일 보다는 이 회의실을 통하여 자료를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라도 기존 문서양식(폼)이나 여러 자료들이 소스가 되어 다른 분이 작업을 할 때도 도움이 될테니까요.
참고로 초기화면 스크랩 왼쪽에 있는 "HD" 라는 글자를 클릭하면 웹하드에 접속됩니다. 아이디/패스워드 둘다 public이고요. Utility 홀더와 12th Executive 홀더에 2GB 크기 이내의 파일들은 업로드가 가능하니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utilty 방에 파워포인트 여러가지 양식 유료 템플릿을 두 개(PowerPoint_Templates_POT.exe, presentation pattern 27_new.zip) 올려 두었습니다. 많이 활용 하세요.
아! 석박사님이 이용 하시는 멋진 폰트들이 많이 있던데 폰트 패키지도 좀 공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쓰는 것은 영문만 여러 가지 있어서 ... ^^
고기영
석중건홍보부회장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소통의 장이 원활히 이루어지기위한 다양한 한국적 문화를 고려한 의견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가 논의하고 있는 집행부 임원회의실 운영건은 상당히 진일보한  사안으로 적극 추진해야 될 것입니다. 집행부 임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을 기대합니다.
석부회장님, 금번 워크샵 사전 준비작업 감사합니다.학회일로 부득이 불참하시더라도 회의 결과는 공유토록하겠습니다.감사~~~~
김일현
회장님과 부회장님들의 사고와 의견 개진이 너무 진일보하는 12대 집행부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니 꼭 그렇게 될것입니다. 본인이 담당하는 업무는 각자가 100%이상 하시면서 타부회장의 업무에도 세심한 배려와 신경쓰심이 너무 고맙다고 하기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동기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의 세심함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질때 변화하는 15기 12대 집행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우리가 창설50주년이 되는 해에 더욱 15기가 중추적인 기수가 되기에 임원진들이 더욱 합심하여 대한민국 ROTC15기의 위상을 높이는 해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번 해봅시다. 멋있게 노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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