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와 속담

성인군자

누드와 속담

황길중 2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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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년  고집 센 것은 도리께 작대기로 고처야한다.

"고집센 여자의 버릇은 말로서는 고칠수 없기때문에
때려서 고처야 한다는 말로서 즉 여자 고집은 고치기 어렵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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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때린 날 장모 온다.

아내을 때렸을때 장모가 오듯이 무슨 일이 공교롭게도
잘 안되어 낭패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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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도 팔아 먹 겠다.

몹시 가난한사람이 가산을 다 팔아먹고 남은거란 아내박에 없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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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둘 가진 놈 창자는 호랑이도 먹지 않는다.

두 아내을 데리고 사는 사람의 속은 호랑이도 안 먹을 정도로 썩었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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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말을 잘 들으면 남을 도둑 만들고,
계집말을 안들으면 집안 망신한다.

아내의 말을 너무 잘 들어도 안되고 너무 안들어도 안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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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바뀐건 모르고 젖가락 짝 바뀐 건 안다.

큰 일이 생긴 것은 모르고 작은일 생긴것만 가지고 떠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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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싫어하는 사나이 없고 돈 마다하는 사람 없다.

인간 이라면 이성을 싫어 하는사람 없고 돈도 싫어하는 사람 업ㅎ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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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아이는 외양간 치기도 가르처 시집을 보내랬다.

여자는 살림에 필요한 일은 다 배우고 시집을 가야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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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아이 낳으면 두번 운다

계집아이는 해산 했을때 섭섭해서 울고,
키워서는 시집 보낼때 섭섭해서 울게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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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가 오라비라 하니 사내도 오라비라 한다.

남이 하는 것을 보고 덩달아 하는 것을 보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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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는 욕 믿천 이다.

계집애를 잘 못 키워 시집을 보내면 두고 두고 욕을 먹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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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 낳는다고 슬퍼 말고 사내를 낳는다고 좋아하지 말라.

딸이나 아들이나 출생 했을 때는 차별없이 다같이 기뻐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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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얼굴은 눈의 안경 이다.

여자의 얼굴이 예쁘고 미운 것은 본인이 반하기에 달렸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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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에 미친 중놈 같다.

무슨 일을 하는대 정신없는 사람을보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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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여럿 데리고 사는 사람은 들어가는 방 마다 말이 다르다.

아내가 많은 사람은 아내마다 거짓말을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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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 여럿 데리고 사는 사람은 늙으면 하나도 못데리고 산다

젊어서 돈 있을때 여럿 처첩을 거느리고 살다가,
늙어서 돈이 떨어지면 모두 박대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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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은 늙으면 여우가 된다.

여자 중에는 늙으면 요사스러워 지는 사람이 있다는 뜻.

Comments

임우순
쭉쭉빵빵이네...좋은 자료 매우 고마워..회춘하것다.....
이승준
여자 관련 속담..

다~ 맞는 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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