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사상 가장 굵고, 길고, 단단한 남성을 가진 사람은 누가 뭐래도 변강쇠다.
그의 넘치는 정력은 이미 수많은 영화를 탄생시켰고 소설과 만화로도 쓰였다.
판소리와 마당놀이까지 등장했으니 한국 문화에 지대한 공언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의 구체적인 신체구조는 남아있지 않지만 강산을 두 쪽으로 쪼개고 수백 명의 여인들을
복상사 시켰다고 나오니 그 위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영국의 대표 맥주업체인 기네스에서는 매년 최소 신기록을 깬 인물들과 사건을 모아
‘기네스 북’을 내고 있다. 여기엔 매우 다채로운 기록들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엔 세계 속 변강쇠를 기록한 자료도 매년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한국 남성의 평균 길이는 발기했을 때 약 11cm~13cm라는 기록이 있다.
그 길이는 음경과 치골이 만나는 부위부터 귀두 끝까지를 잰 길이다.
그렇다면 기네스북에 올라갈 정도로 긴 물건을 가지려면 어느 정도여야 할까?
평균보다 조금 더 보탠 20cm? 넉넉하게 30cm정도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한국 기네스기록에 등록되어 있는 국내 최장 길이의 남자는 무려 42cm를 기록했다.
대충 짐작을 해봐도 만만치 않은 길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록은 겨우 세계랭킹 82위, 아시아랭킹 9위에 그치고 말았다.
세계 속에 존재하는 대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길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물건을 가진 남자는 아프리카 우간다에
‘길링 스윈터(Gilling F.Swinter, 23세)’라는 인물이다.
1994년 12월경 미국에서 우간다로 의료봉사를 나갔던 ‘존 윌리암스’박사는
포경수술을 집도 하다가 엄청난 길이의 성기를 보고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아프리카의 특성상 매우 간소한 옷차림을 한 이 남자는
속된 말로 다리가 3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큰 물건을 갖고 있었다.
평상시에 길이는 약 26.7cm정도로
보통 사람이 보았을 때 약간 놀랄 정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길링 스윈터에게 성적 자극을 주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제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길이었다.
무려 59.4cm로 늘어나는 그의 물건에 주변에 있던 남성들은 침묵만 지켰다고 한다.
그 길이를 쉽게 상상 할 수 없다면 감자 칩 프링o스 통을 두 개 붙여 놓았다고 상상하면 된다.
보통 갓 태어난 신생아의 키가 50~53cm정도니
한 번 관계를 할 때마다 아이를 한 명씩 출산한다고 볼수 있다.
독일의 한 작은 마을에서도 16세의 청소년 남자아이 때문에 일대 파란이 일어났다.
바요흐 헤인리치의 키는 약 160정도로 외소하고 크게 튀지 않는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그는 독일을 떠나 유럽 전체에서 가장 긴 물건을 갖고 있었다.
자극받지 않았을 때는 1위인 길링 스윈터보다 더 큰 32.2cm이었고
성적 자극을 받았을 경우 무려 58.3cm를 기록했다.
그는 외소한 키 때문에 성적 자극 받을 경우 물건이 자신의
얼굴을 가릴 정도로 커진다고 말했다.
이 순진한 독일의 시골 아이는 너무 큰 물건 때문에 콤플렉스가 생겼다며
한탄을 했고 성인이 된 이후엔 성기 축소수술을 받아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헤인리치군이 아직 16세의 청소년인 만큼 그가 더 성장할 경우
그의 물건도 더 자랄 수 있다는 견해가 나왔다.
인간의 성기가 마의 60cm를 넘을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나온 것이다.
아프리카의 길릉 스윈터와 독일의 헤인리치군은 불행하게도
너무 긴 성기 때문에 정상적인 성관계가 불가능 하다고 한다.
하지만 길릉 스윈터의 경우 성관계를 포기한 대신 짭짤한 수익을 얻게 되었다.
기네스북에 기록이 올라가면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와 관람료를 내고
그의 거대한 물건을 관람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수입이 생긴 것


잘 믿어지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