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에서 전화 왔어요.
1.. 
여자가 신문보고 있는 남편의 뒤통수를
후라이팬 으로 냅다 후려 갈긴다.
남편 :
우씨... 왜그려, 뭔 일이여?
마눌 :
‘메리’가 누구야? 이 쪽지에 쓰인
‘메리’가 누구냔 말이요?
남편 :
그건 말 이름이야.
어제 경마장에 갔었거든.
난 항상 ‘메리’에게 베팅을 한단말이야.
그러면 거의 잃치는 않거든...
마눌 :
어머 그래요. 여보! 미안해요.
2..
3..
.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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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갓!!!
간호사 넷이 새로 온 인턴의 유머감각을 시험하기 위해 짓궂은 장난들을 치기로 하고 실행에 옮겼다.
며칠 후 네 사람은 자리를 같이하여 각각 그간에 경과보고를 했다.
“난 청진기에 솜을 틀어넣었어!”하고 첫 번째 간호사가 말했다.
“난 그 사람의 환자차트에서 이름을 서로 바꿔놓았지.” 두 번째 간호사가 말했다.
“그 사람 서랍에 보니 콘돔 한 갑이 있지 뭐니. 그래서 하나씩 꺼내서 모조리 바늘로 구멍을 뻥뻥 뚫어놓지 않았겠어!”라며 세 번째 간호사가 깔깔거리며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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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갓!!!
* * *
"그 소리에 네 번째 간호사는
그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았다는데..."
왜 4번째 간호사가 기절했는지는 아직도 모른다고 한다.
그런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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