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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녀와 함께 여관 문 앞에 다다랐어 - ☆★ 폭 풍 전 야 ★☆ - 여관 간판에는 이런 글귀가 우릴 반기고 있었지. - ☆★ 온 탕 완 비 ★☆ - 그녀는 이래선 안된다면서 집으로 가자고 했지만 - ☆★ 일 단 정 지 ★☆ - 난 사랑하는 사인데 뭐 어떠냐며 그녀를 설득했어.- ☆★ 감 언 이 설 ★☆ - 결국 순진한 그녀는 내 뜻에 따르기로 했던거야. - ☆★ 현 모 양 처 ★☆ - 흐흐흐..역시 난 프로라구 봐 - ☆★ 룰 루 랄 라 ★☆ - 방을 향해 복도를 지나는데 곳곳에서 야릇한 소리가... - ☆★ 구 구 각 색 ★☆ -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그녀에게 짐승처럼 달려들었어. - ☆★ 영 웅 본 색 ★☆ - 그러자 그녀는 샤워를 하고 오겠다는 거 있지.후후.. - ☆★ 예 의 범 절 ★☆ - 그녀가 씻는동안 비됴도 켜고 조명도 야시시하게 바꿔놓았어. - ☆★ 환 경 미 화 ★☆ - 드디어 욕실문이 열리고 수건으로 몸만 가린 그녀가 나왔어.- ☆★ 개 봉 박 두 ★☆ - 근데 이걸 어째...그녀의 얼굴이 아까하군 영 딴판인거야. - ☆★ 조 삼 모 사 ☆ - 쭉쭉빵빵하던 몸매도 알고봤더니 다 뽕 때문이었어. - ☆★ 과 대 포 장 ★☆ - 물기에 젖어있는 그녀의 모습은 한마디로... - ☆★ 씨 티 엑 스 (쉬리참조) ★☆ - 하지만 어떡해..여기까지 왔는데.. - ☆★ 본 전 찾 기 ★☆ - 콘돔을 미쳐 준비못한게 좀 걸리긴 했지만.. - ☆★ 유 비 무 환 ☆★ - 뭐 별일이야 있겠어.. - ☆★ 운 칠 기 삼 ☆★ - 불을 끄고 난 그녀위로 올라탔어. - ☆★ 암 벽 등 반 ☆★ - 그리고 그녀를 집요하게 공격했지 - ☆★ 문 전 쇄 도 ☆★ - 내 거친 호흡소리에 맞춰 그녀도 신음소리로 화답하더군. - ☆★ 부 창 부 수 ☆★ - 마음같아서는... - ☆★ 전 후 좌 우 ☆★ - 생각같아서는.. - ☆★ 일 장 일 단 ☆★ - 의욕같아서는... - ☆★ 좌 충 우 돌 ☆★ - 하고싶었지만..굶주린 탓인지 그만.. - ☆★ 조 기 마 감 ☆★ - 그녀는 허무하다는 듯 날 바라보았어. - ☆★ 저 런 등 신 ☆★ - 나는 자존심 회복을 위해 다시 시도했어. - ☆★ 사 전 오 기 ☆★ - 그러나... - ☆★ 오십보 백보 ☆★ - 옛날엔 안 그랬었는데...ㅠ.ㅠ - ☆★ 격 세 지 감 ☆★ - 근데 갑자기 그녀가 내 위로 올라오는거야. - ☆★ 의 외 상 황 ☆★ - 예상외로 그녀의 테크닉은 정말 훌륭하더군. - ☆★ 다 크 호 스 ☆★ - 생전 첨보는 신기한 묘기까지 막 부려대는 거 있지. - ☆★ 기 인 열 전 ☆★ - 결국 난 더 참지 못하고 다 쏟아내고 말았어. - ☆★ 앵 꼬 상 황 ☆★ - 쌍코피까지 줄줄 흘러내리는거 있지. - ☆★ 과 유 불 급 ☆★ - 근데 그녀는 멈추지 않고 계속 흔들어 대는거야. - ☆★ 독 야 청 청 ☆★ - 그렇게 안봤는데 과거가 좀 의심스러워지더라구. - ☆★ 전 과 조 회 ☆★ - 그때였어..문이 열리며 왠 험상궂은 놈이 들어와 소리치더군. - ☆★ 빨 리 안 빼 ☆★ - 난 기가막혀 그넘을 꼬라보는데 그녀는 "어머 여보"... - ☆★ 사 태 반 전 ☆★ - 그러니까 그 험상궂게 생긴놈과 그녀는 부부였던거야. - ☆★ 비 상 사 태 ☆★ - 난 두말없이 잽싸게 그놈 앞에 꿇어앉았지. - ☆★ 전 관 예 우 ☆★ - 정말 고양이 앞에 쥐꼴이였어. - ☆★ 풍 전 등 화 ☆★ - 그 놈은 나에게 죽느냐 사느냐 둘 중 하나를 택하라더군. - ☆★ 사 대 비 극 ☆★ - 난 그녀에게 눈짓으로 이렇게 물어봤어...나... - ☆★ 떨 고 있 니 ☆★ - 그녀는 좋게좋게 해결하는게 신상에 좋을꺼래. - ☆★ 토 사 구 팽 ☆★ - 난 이걸쓰고 그 곳을 간신히 빠져 나올 수 있었어. - ☆★ 지 불 각 서 ☆★ - ㅠ.ㅠ 정말 뼈저리게 느낀 오늘의 교훈이야. 잘들어. - ☆★ 소 탐 대 실 ☆★ - 나중에 알았는데...그녀의 정체는 바로 꽃뱀이었던 거야. - ☆★ 애 들 은 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