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라도.....

성인군자

그림으로라도.....

윤윤병 3 388
미녀와 유머 (성인유머)

 
1975 december Nancy Li Br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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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오락을 밥먹듯이 하던 남자가 나이가들어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가서 해야할 작업은 하지않고 외손은 좌우로 흔들고
      오른손은 콕콕찌르고 오락하는 자세를 취하고 시간을 보냈다

ㅇ 사워를 하고 기다리다 짜쯩이난 신부가
      "자기야 코드나 꽂고해 ?"

1976 august Linda Be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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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모녀가 대화를 나누고 있엇다
      애, 너 남자친구 있니?
      "그럼요 너무 근사한 남자 예요"
ㅇ 만약 남자친구가 손을 잡으면 어?게 하지?
       "뿌려쳐야조"
ㅇ 키스할려고 듬벼들면?
      "그럼 귀따귀를 때리조"
ㅇ 만약 애무를 할려고 달려들면?
      "사정없이 얼글을 할퀴죠뭐"
ㅇ 그럼 하루밤 자자고 하면?
       "엄마, 그만 하세요, 참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1977 october Kristine W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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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아내가 아기를 낳았다고 하자, 남편이 병원으로 달러갔다
ㅇ 분만실에 막 들어가려고 하는데, 간호사가 막았다
      '여기는 관계자외 출입금지구역입니다"
ㅇ 그러자 남자가    " 여보시요, 내가 관계자요?"

1978 april Pamela Jean Bry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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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평소에 호기심이 많은 아들이 어느날 목욕탕 열쇠구멍으로
       이쁜 가정부누나가 목욕을 하는것을 구경하다가
      그만 엄마에게 들키고말았다
      "꿀밤 한대를 주면서, 이놈자식 무엇하는거야 ?"
ㅇ 그래도 호기심이 많은 아들은
      " 엄마, 가정부누나 다리사이에 시꺼먼은 것은 무었이예요 ?"
ㅇ 엄마가 당황해 하다가~~   "아, 그것 치솔이란다"
ㅇ 아 ~ 이제 알겠다
      "그런데 엄마, 아버지는 왜 가끔 가정부 누나 치솔로 이를 닦는거야 ?"

1979 january Candy 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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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친구들이 단체로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음식집에 갔다
ㅇ 주인아저마가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는데
      "개 아니분들은 손을 들어 보세요 ?"
ㅇ 그럼 모두 개닙다

1980 september Lisa We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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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어느날 손녀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니
      할배가 아랫도리는 빤츠만 입고 현관 앞에 앉아있었다
      "할아버지 추우신데 아랫도리 빤츠만 입고 앉아게세요 ?
ㅇ 어응, 어제 네가 담배를 피운다고 렁닝 바람으로
      현관 앞에 오래 앉아이었는데 목이 뻣뻣해지던구나
      이것을 할머니가 보고 오늘부터 아래도리는 빤츠만 입고,
      있어라고 시킨거란다

1981 january Kare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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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충청 중늙은이가 잠자리를 하는데,    영감 : 헐겨 ?
      마누라 : 혀 !
ㅇ 한참 후,    영감 : 워띠 ?
      마누라 : 헌겨 ?

1982 august Cathy St. 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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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6대 지역 시계소리
      강원도 : 똑요딱요, 똑요딱요
      경상도 : 똑카이 딱카이, 똑카이 똑카이
      전라도시계 : 똑께 딱께, 똑께 딱께
      충청도 : 똑이유 딱이유, 똑이유 딱이유
      평안도 : 똑끼니 딱끼니, 똑끼니 딱끼니
      함경도 : 똑지비 딱지비, 똑지비 딱지비

1983 august Carina Per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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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어느부인이 남편을 여의고 슬품애 젖어 관에 매달려 통곡을 하여다
      "여보, 저를두고 가시다니 웬말이요, 나도 당신을 따라 갈테니 데려가주세요"
ㅇ 그녀는 울부짖으며 관을 얼싸안고 몸부림치며 넉두리를 부리다가 그만
      관 뚜껑사이에 머리카락이 끼고 말았다
ㅇ 여인은 그것도 모르고 울고불며 함께 죽겠다고 소란을 떨다가 기겁을 하고 말았다
ㅇ 머리카락이 관뚜껑사이에 낀줄도 모르고 관속의 남편이 머리카락을 움켜?걸로 착각하고
      "안갈래요 놔주세요, 가고싶지 않다 말이에요, 놔주세요"

1984 june Tricia L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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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이 심한 남편이 아내만 남겨두고 해외출장을 갔다 돌아오면서
      아파트 현관입구 경비에게 물었다
ㅇ 내가 출장간사이 누구 찾아온사람 없었습니까? 특히 남자 같은...
ㅇ 경비: 시큰둥하게 없는데요 "짜장면 배달청년만 이틀전에 한번 와었어요'
ㅇ 휴우, 안심이군요
ㅇ 그러자 경비가 역시 한숨을 내쉬면서 "그런데 그 청년이 아직 안내려 왓어요"

1985 september Venice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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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0대 ; 산삼.       ㅇ 20대 : 홍삼.       ㅇ 30대 : 인삼
ㅇ 40대 ; 수삼      . ㅇ 50대 : 더덕.       ㅇ 60대 : 도라지
ㅇ 70대 : 무말랭이

1986 march Kim Mo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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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august Sharry Konop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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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january Kimberley Con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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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march Laurie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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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january Peggy McIntag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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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february Cristy T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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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december Barbara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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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june Alesha Marie Oresko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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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september Kelly Galla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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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may Cindy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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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october Nadine Ch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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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august Kalin O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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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november Tiffany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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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october Jodi Ann Pat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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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may Brooke 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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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july Kimbereley St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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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january Nicole Na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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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november Divini 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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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april Krista 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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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february Amber Camp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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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september Janine Ha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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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어느지역에 관계없이

Comments

전병환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ㅎㅎㅎ

서옥하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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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목
윤박사 고마우이 ~~~~~~
아 !  죽여주는 회춘의 그림이로다.
동기생들 춘 삼월의 쭈쭈빵빵  눈요기라 !
엄동설한에 시들었던 나무에 설중매가 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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