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동영상은 90년 토론토 TV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 지역방송국에서 당시 주 1회씩 편성되던 한국관련 프로그램 TV코리아에서 녹화한 장면이라고 하는군요.- 드러머는 60년대 신중현 밴드 '에드 포'에서 드럼을 쳤던 권순근씨라고.- 왜 저렇게 열정적으로 치셨냐는 질문에, 베이스 기타가 빠진 밴드였기 때문에 노래가 너무 지루해 2절 들어 빠른 템포로 드럼을 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정말 멋지신 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