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호흡의 전설
아~휴
오늘 날씨 덥쮸??
어케 건강들 하신거쥬??
오늘 이야기 좀 들어 볼텨유??
암~ 그려야쥐
옛날 옛날에
아주 깊은 산골에
이목구비 정렬이 아주 잘 된
총각과 처녀가 살았더래요. (선남선녀)
추운 겨울이 가고
바햐흐로 어느 덧 파란 싹이 돋는
봄이 되었고,
산과 들은 푸르름이 더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였답니다.
아름다움이 가득한 봄날에
이산 저산을 다니며
달래도 캐고
두룹도 따고
아름답게 핀
봄꽃을 보면서
총각과 처녀는 따스하고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하루
그들은 산과 들에
더 많은 꽃을 피우기 위해서
온 산과 들에 꽃씨를 뿌리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총각이 먼저 제안을.,
할미꽃은 어때??
어허~~ 아니지요!!
민들레가 좋지요~~
그러다가 둘은 의견이 대립 되어
실랑이를 벌이게 되었다.
그리고 한바탕~
우쒸~~ 죽으려구!
한번 해보겠단 거지!
그러나
총각이 엄청 텨졌다눈.., ㅋㅋ
이 일은 순식간에
온 마을에 퍼져
그 처자는 그녀의 어머니께
꾸중을 엄청나게 들었고
다음날 사과를 하고
다시 꽃씨를 뿌리기로 하였답니다.
참말로 미안해서 으짜까~~ 
뭐~ 그까이꺼 개지구~ ㅎㅎㅎ
서로 사과를 끝낸
둘은 더욱 사이가 가까워졌고
들과 산에 뿌릴 꽃씨를 준비하는데..,
총각은 잠시 볼일이 보고파 졌다.
그는 높고 커다란 고목에 볼일 보게되었다.
아~ 날씨좋고~
푸른 나뭇잎과 드높은 하늘을 보면서
마지막 단도리를 하려는 찰라!!
아~아~앜
이누무시키가!!
외마디의 비명소리에
처녀는 깜짝 놀라 뒤돌아 봤다.
아니 그런데
그 고목에 사는 아가야 뱀이
총각의 두툼한 송이 버섯을
꼭 물고 아둥바둥 거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꼭 물고 아둥바둥 거리는
아가야 뱀을 떼어놨는데
그 아가야 뱀은
독이 워낙 강해서
총각의 숨이 꼴깍꼴깍.
그 처녀는
고민고민하다가
아~하~ 바로 요코여~~
그 총각은 처녀의 의술로
생명을 건지게 되었고,
온 마을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부부의 연을 맺어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전설이..,
ㅎㅎㅎ 일단 신나게 흔들어 불고~~
그 처자의 의술이 궁금혀요??
요기!! ↓↓↓
인공호흡 ![]()






웃으면 복이 와요 !
많은 스킨쉅을 서로 많이 하며 삽시다.
세상만사 많이 웃으며, 좋은 일 열심히 하며 즐기며 삽시다.
빠는것외에는 방법이 없는 모양이구먼....좋은 유우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