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시주 나온 스님~♥
거리로 시주를 나온 스님 앞에 수퍼모델 뺨치는 미인이 지나갔다 스님은 저도 모르게 꼴깍 침을 삼키며 이렇게 소리쳤다 저런 미인은 처음이야..."저 검은 눈동자, 풍만한 가슴, 가는 허리 오~ 정말 죽인다 옆에서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스님에게 물었다
결혼 25주년을 은혼식이라고 하나요?
아무튼 부부가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은혼식 행사를 했더랍니다.
그런 가운데 한 분이 이렇게 금술이 좋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죠..
그래서 남편이 말하길 '다 아내가 잘해줘서'라고 答을 했답니다.
이제 술이 한순배씩 돌고 나니 남편이 건배를 제의했고,
이 모임은 다 아내의 德이니 '內子之德'이라고 외치기로 하고..
자기 먼저 "내"라고 하면,
나머지 분들이 나머지 세 글자를 외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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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지!덕!!??"
이런! 이게 정말 누구 덕인지........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