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와 남편의 손가락
신혼부부가 있었는데 신랑은 혈기왕성한데
신부가 밤일을 해주지 않았다.
항상 불만에 쌓여 있던
남편은 어느날 밤 침대에서 책을 보다가
부인의 팬티속에 손가락을 쑥집어 놓고
한번 넣었다가 빼는 것이었다.
부인은 화가나서
"당신 지금 뭐하는 거야? 나 놀리는 거야?"
그러자 남편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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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책장 넘기려는데 손가락이 말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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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위 머시기라 켔떵가 ??? 어이 공부 잘하는 넘아 답 달거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