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이야기 신혼 부부가 부부관계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한참 관계 중에 거기를 빼고 부엌으로 가보았다. 별다른 것이 없는 것을 확인한 남편이 방으로 다시 들어오자 아내가 물었다. 남편은'응 별거 아니야! 고양이 때문이야!"그러고는 다시 하던 일을 했다. 그 일이 있은후 열달 후에 아이가 태어 났다.남편이 아이의 얼굴을 유심히 보며 말했다........."음! 빼다 박았군!"
도장 쿠면 알라나 ??
붕어빵 쿠면 알것째 ???
공부 잘하는넘이 올린 유머는 공부 못하는 넘들은 이해가 안된다카이 ~~~~
특키 백일 출신 아가들 ~~~ 양수노, 나차니, 신구경, 이승주니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우리는 공부 몬~한데이~~
3,000번 대가 우째 감히 4백 몇번이 하시는 말씀을 알아 듣겠노~~
근데..
나는 2,000번대 다~~
ㅎ ㅎ ㅎ
그 비결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동기회 열시미 나오면 언젠가는 알게 될거다..
참~~ 그때만 해도 좋은 시절이었지.. 인간적이고..
근데 군번 얘기는 꼭 2,3000번대 아들만 들먹이는건지 모르겄다.ㅎ
1,000번 이내지 아마..
(포항 바닷가에서 사진 찍을 때 동그라미 그리고 찍었던 것 같은데..)
아~아들아~ 잘~ 좀 모셔라..
회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란다...
그러고 보니... 현시기도 언젠가 한 번 할 수 있겠네..
해워니는 평생가도 안 되고..
하루에 한 명씩 가도, 내까지 올라먼 한 3년 걸리는디~~
회장 임기가 1년 이라매?
긍게.. 현시기가 회장 한 번 해야혀~~
공부 잘하고 머리 좋은 사람이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