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북한 관련 유머들(1/4)
▲ 이야기 하나.
북한 집단농장의 농장원 정만용씨가 강에서 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정씨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말했다.
“이것봐. 우리 오늘 물고기 튀김을 먹을 수 있겠어!”
“기름이 없잖아요?”
“그럼 찜을 하자.”
“솥이 없어요!”
“그럼 구워 먹자.”
“땔감이 없는데......"
화가 난 정 씨가 다시 강으로 가서 물고기를 놓아줬다.
물고기는 물에서 원을 그리며 노닐다가 윗몸을 물 밖으로 내밀더니
오른쪽 지느러미를 치켜 들고 흥분된 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 이야기 둘.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다.
영국인이 말한다.
“이들은 영국 사람이다. 남자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여자와 함께 먹으려고 하니까.”
프랑스인이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다. 누드로 산보하고 있으니까.”
북한인이 말한다.
“이들은 조선 사람이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당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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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의 위험천만한 기차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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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사람들이 피키스탄의 명절을 앞두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귀성열차에 몸을 실었어요.
무어라 말을 할 수가 없는 광경입니다.


인도의 기차승차 모습입니다.
인도는 이런 무리한 승차로 많은 사망자가 생긴다고 해요.




방글라데시의 모습입니다.
이러고도 人死사고가 나지 않으면 오히려 기적이지요.

인도네시아의 승차광경이예요.
인도네시아는 거의 매일 5,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곳은 일본 의 지하철입니다.
일본에도 '푸쉬맨'이 이렇게 승객들을 객차안으로 밀어 넣어요.

어서 빨리 목적지에 닿기만을 바라는 표정이지요?
이런 콩나물지하철에서 그래도 이렇게 창가에
자리한 것은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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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는 2-3시간 연착해도 불평하는 사람없어요.
아마 우리나라 같으면 기차역 유리창이 박살날텐데.
성질은 되게 급해서 그래서 시행착오가 많다구요.
인도를 갔다와야 사람이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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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52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북한 유우머가 아주 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