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한
자랑스런 한국인
어느 날 미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한국인
이 세 명이 아프리카의 한 오지를 탐사하다가
그만 어느 야만종족의 영토를 무단침입해서
그들에게 붙잡혀 곤장을 100대씩 맞게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야만인 추장이 그들에게
곤장을 때리기 전에단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내가 특별히 소원을 하나씩 들어줄 테니
거기 코 높은 넘 너부터 말해봐~"
그러자 미국인이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다.
"제 엉덩이에 방석을 5장 올려 주세요~"
추장은 약속대로 그 약속을 들어주었다.
하지만 방석이 너무나 얇아서 70대 정도를
맞고 나니 다 찢어져서
나머지 30대를 다 맞은 후
정신이 가물가물 한 상태에서 이렇게 외쳤다.
"으... 윽... 그래도... 우린...
창조성이 뛰어난 민... 민족이다!"
"다음 거기 얍삽하게 생긴 넘 니 소원 말해봐~"
추장이 일본인을 가리키면서 말하자 앞의
미국인의 과정을 다 지켜본 일본인이 말했다.
"음... 제 엉덩이에 매트리스를 5개 올려주세요~"
추장은 소원을 들어주었고,
일본인은 곤장 100대를 맞는 동안
싱글벙글 웃기만 하더니 일어나선 외쳤다.
"하하하... 역시 난 모방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민족이무니다~"
"그럼 마지막 거기 니 소원 말해봐~"
추장이 한국인을 가리키면서 말하자,
한국인이 입가에 미소를 띄우더니 이렇게 말했다.
"히히히... 제 엉덩이 위에 저 일본놈을 올려 주세요!"
-한국인의 유머중에서 발췌-
국인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그 일본 넘..
반쯤 죽었겠네..
혹시 "이치로" 같은 넘 아이가?
"한국은 30년동안 일본을 이기지 못하다" 고 망말을 하던 넘..
지고도 계속 씨부릉~ 거리더군..
뭔~ 할말이 그리 많은지..
며칠 전에 봉중근 의사(?) 한테 물 먹었지..
봉중근 의사 만세.."축" 사망 이또 히로부미 이치로 ~~~추카 추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