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남자가 부엌에서 설거지하는
아내의 엉덩이를 툭 치며 무시하는 말투로 투덜거렸다.
“당신 알아? 만일 그 엉덩이에서
달걀이 나오면 우린 닭들을 다 없애도 되는데 말이야.”
그러더니 그것으로도 모자란 듯
아내의 가슴을 툭툭 건드리며 말했다.
“만약에 이 가슴에서 신선한 우유가 나온다면
우린 소까지 없애도 된단 말이야. 그렇지 않아?”
그러자 이 말을 듣고 있던 아내가
돌아서서는 남편에게 다가가 그곳(?)을 움켜쥐며 말했다.
“만일 이게 단단해지기만 한다면 당신 친구들은 없어도 되는데….” (마우스로 긁어보세요)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되로 주고 말로 받는구나 !
고로, 여자는 속좁은 여자가 최고다.
여자는 항상 서는 남자를 원한다.
운동 열심히 해서 바로 서는 남자로 거듭 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