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事" ( 김사갓의 詩)
爲 爲 不 厭 更 爲 爲 (위위불염갱위위)
해도 해도 싫지않아 다시 하고 또 하고.
不 爲 不 爲 更 爲 爲 (불위불위갱위위)
안하겠다 하면서도 다시 하고 또 하고.
남녀가 즐기는 운우지정은 아무리해도 끝도 없고
아무리 해도 실증이 나지 않음을 불과 4글자로
절묘하게 표현하여 풀이하고 있다.
여자구 나발이구^^^^*
여자구 나발이구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다
있는 것도 오는것도 차비 줘 가며 쫒아 낼 판
그저 소올 뮤직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구할뿐
사랑타령에 오늘도 취한채 휘청거리는 그대들
나이를 잊은채 밤새 코피 터져가며 힘쓰는 그대들
나도 옛적에 해봤는데 별볼일 없고 마음의 재만 남더라
언젠간 섹스지공 공즉시섹의 참 의미를 깨닫는 날이 오리라
‘영웅도로개귀불(英雄到老皆歸佛)
숙장환산불론병(宿將還山不論兵)’.
‘영웅은 늙으면 불법에 귀의하고,
노련한 장수는 산으로 돌아온 후에 병법을 논하지 않는다.’
이것을 도량석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주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그려! 좋은 그림, 좋은 글 감사하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