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놈과 미친 놈
자동차를 타고 가던 맹구가 정신병원 앞을 지날 때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
그 바람에 바퀴를 지탱해주던 볼트가 풀어져
하수도 속으로 빠졌다맹구는
속수무책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발만 굴렀다.
그때 정신병원 담장 너머로 이 광경을 지켜보던
환자 한 명이 말했다
하나씩 빼서 펑크난 바퀴에 끼우고 카센터로 가세요.'
맹구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말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당신 같은 분이 왜 정신병원에 있죠?'
그러자 그 환자가 대답했다.
나는 미쳤기 때문에 여기 온 거지,
너처럼 모자라서 온 게 아냐 임마!'
■ ♬ ▶ 흥분 잘하는 남자
★-팬티에서 구멍을 찾을 수 없자 온몸을 떨며
허리띠까지 풀고 오줌을 누는 남자
■ ♬ ▶ 호기심 많은 남자
★-옆 사람과 사이즈를 비교해 보려고 옆만 보고 오줌을 누는 남자
■ ♬ ▶ 똑똑한 남자
★-손으로 거시기를 잡지 않고 지렛대 원리로 지퍼에 걸치고 쉬 하는 남자
■ ♬ ▶ 순수한 남자
★-오줌 줄기를 변기의 위아래 좌우로 휘둘러 대며 자기
이름을 새겨 보거나 열심히 파리나 모기를 맞히려고 애쓰는 남자
■ ♬ ▶ 불만형 남자
★-오줌이 다 마를 때까지 거시기를 50회 이상 흔들고 있는 남자
■ ♬ ▶ 터프한 남자
★-거시기의 오줌을 털어내기 위해 거시기를 변기에다 탕탕 치는 남자
■ ♬ ▶ 깐깐한 남자
★-거시기가 말랐나 안 말랐나 손가락으로 확인하는 남자
■ ♬ ▶ 경제적인 남자
★-대변이 마려울 때가지 기다렸다가 두 가지를 다 해결하는 남자
■ ♬ ▶ 술 취한 남자
★-왼손으로 오른쪽 엄지를 붙잡은 채 그냥 팬티에 소변 보는 남자
■ ♬ ▶ 고개 숙인 남자
★-한참 동안 쉬 나오길 기다렸다가 터는 시늉만 하고 그냥 가버리는 남자
■ ♬ ▶ 황당한 남자
★-새우깡만한 거시기를 야구방망이 붙잡듯이
두 손으로 붙잡고 볼일을 보는 남자










하하하하하 ~~~~~~~
미친 것과 좀 모자란 것.
과연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우리는 어디에 속할까 ?
글쎄 각자 생각해 봅시다.
고개숙인 남자냐 !
경제적인 남자냐 !
황당한 남자냐 !
각자 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