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985년 생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 산투스 아베이루. 줄여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전생에 지구를 구한 자가 분명하다.
이 선수는 그야말로 숨 쉬는 일 조차 돈을 받고 호흡한다 할 정도. 세계 최고의
이적료인 8,000만 파운드(약 1,500억 원)를 받고 맨유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갔으며 선수
연봉도 월드 톱이다. 얼마냐 하면 2010년 주급이 4억이었다고 한다.(뭐 4억이면 1년에 208억 밖에?_ _:;)
게다가 2010는 한 해 연봉을 몽땅 전 여친에게 날리기도 했다. 자신의 아이를 낳아준
대신 제발 입을 열지 말라고 준 돈이 무려 185억…. 아이의 생모는 마리아 샤라포바,
아무리 미혼부지만 잘 생기고 몸 좋고 돈 많은 호날두에게는 언제나 섹시미녀들이 줄을 섰다.
여복 측면으로만 비교해보면 베컴보다 호날두가 복 터졌다고 할 수 있다. 빅토리아 여사의
눈치를 보며 숨어 바람피다 맨날 걸리는 베컴과 홀몸인 호날두를 비교하기엔 그런가?
여자의 시각으로 섹시 가이에 스포츠 스타라는 이유로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말씀.
아래는 맨유 시절, 호날두가 거쳐온 여인네들이다.
Jordana Jardel ? 2002
Karina Ferro: ? 2002
Daniele Aguiar ? 2005
Isabel Figueir ? 2005
Diana Chaves ? 2006
Nuria Bermudez ? 2006
Soraia Chaves ? 2006
Merche Romero ? 2006
Luciana Abreu ? 2007
Gemma Atkinson ? 2007
Bipasha Basu ? 2007
Karina Bacchi ? 2007
Carolina Patrocinio ? 2007
Lucia Garcia ? 2008
Maria Sharapova ? 2008
Niki Ghazian ? 2008
Tyese Cunningham ? 2008
Nereida Gallardo ? 2008
Mia Judaken ? 2008
Imogen Thomas ? 2008
Alyona Haynes ? 2008
Olivia Saunders ? 2009
Gabriela Endringer ? 2009
Luana Belletti ? 2009
Raffaella Fico ? 2009
2009년,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 주차장에서…
이렇게 돈복 여복 터진 호날두의 몸가짐을 보라.
바로 옆의 차는 박지성 차라는데....
복이 많은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