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꿰맸냐

폭소유머

너도 꿰맸냐

RT 2 262

 
너도 꿰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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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주인은 바늘로 입을 꿰매버릴려니 새의 부리가 워낙 딱딱해서 바늘이 들어가지 않았다. download.asp?FileID=26426113 그래서 할 수 없이 새의 똥꼬를 꿰매버렸더니,, img_15_260_0?ext=.jpg 똥을 누고 싶어도 볼일을 못보니까 배가 남산 처럼 불러만 갔다. 23517000_100x100.gif 그러던 어느 날, 식당에 임신 9개월쯤 된 임산부가 들어오자 앵무새가 빙긋이 웃으면서.... "너도, 똥꼬 꿰맸냐 funnuri.comfunnu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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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52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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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최해원
재밋따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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