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북한관련 유머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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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북한관련 유머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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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북한 관련 유머들(3/4)

 

▲ 이야기 다섯.


김정일과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졌다.

휴식시간에 두 사람은 너무나 심심하여 누구의 보디가드가 더 충성심이 있는지 내기를 했다.

 

푸틴이 먼저 자신의 보디가드 이만을 방으로 불러 창문을 열고 말했다.(그곳은 20층이었다)

“야! 이만, 뛰어 내려!”


이만이 울먹이면서

“ 대통령님, 어찌 이런 일을 시키십니까? 저에게는 아내와 아들이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푸틴은 눈물을 흘리며 이만에게 사과하고 그를 그냥 내보냈다.


김정일은 큰 소리로 자신의 보디가드 이명만을 불렀다.

“이명만, 여기서 뛰어 내리라우!”


이명만이 두말 없이 뛰어 내리려고 하자 푸틴이 그를 덥석 끌어 안으며 말렸다.

“너 미쳤어? 여기서 뛰어 내리면 죽어! ”


그러자 이명만이 창밖으로 뛰어 내리려고 발버둥치면서 말했다.

“날 놓으라! 내게는 아내와 아들이 있어!”



▲ 이야기 여섯.


평양지하철에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무,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혹시 동무는 당위원회에서 일하십니까?”

“아니요!”

 

“그럼 그 전에는요?”

“아닙니다!”

 

“그럼 혹시 친인척 중에 당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다면 발 좀 치우지! 당신 지금 내 발을 밟고 있어!”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52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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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가 기술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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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혀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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