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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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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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신부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에 욕실에서 샤워를 한 신랑은 수건이 없는 것을 알았다.

신랑은 신부에게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욕실로 간 신부는 처음으로
신랑의 알몸을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던 신부는 신랑의 '그것'을 보더니 수줍은 듯 물었다.

"그게 뭐예요?"

신랑은 짓궂게 대답했다.

"이게 지난 밤에 당신을 즐겁게 해준 것이오."

신부는 놀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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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요만큼밖에 안 남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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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52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Comments

RT
오래써먹어야지....뭘 알면서도.....
RT

그놈 복도많네....숯처녀를 마눌로 맞이하니 좋겠구나

RT
아깝겠다~~~
RT
꼬리글 달아주신 동기들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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