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동물 다섯마리 / 독일의 성 문화

폭소유머

남극동물 다섯마리 / 독일의 성 문화

황길중 1 246
어느날 선생님이 문제를 내셨다.
남극에서 사는 동물 다섯마리를 적으시요.
남극곰과 펭귄 밖에 생각 나지 않던 아이는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썼습니다.
......
 
 
 
 
175A79394F9603EB32FE8D
 
.
.
.
.
.
.
.
.
.
.
"남극 곰 3마리 와 펭귄 2마리."
 
 
 
 
담임 선생님 멘붕 ㅋㅋㅋ
 

 
 
 
         독일의 성 문화

157B753D4ED4548433CAFF

147CD23D4ED4548431ACA5

7위 루웬버그 성(Lowenburg Castle) 1743~1821년 완공, 헤센 주 카셀.
※ 빌헬름 9세가 명하여 지어졌으며 라이온의 성이라고도 부른다. 2차 세계대전 도중 일부가 파괴되었다.




144917454ED454AC2CA339

1447F9454ED454AC2B6445

6위 리첸슈타인 성(Lichtenstein Castle) 1840~1842년 완공, 바덴 뷔템베르크 주 호나우.
※ 우라하의 공작 빌헬름 공이 명하여 지어졌으며 하우프의 소설 리첸슈타인에서 이름을 따왔다.





163210434ED454DE32EB53

113B8E434ED454DE24870F

174203434ED454DF1EA535

5위 호엔슈반가우 성(Hohenschwangau Castle) 1832~1837년 완공, 바이에른 주 퓌센.
※ 막시밀리안 2세가 명하여 지어졌으며 루드비히 2세가 이곳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12세기 중세엔 기사들의 요새였으나 나폴레옹에 의해 파괴되었다.





13014C494ED4550C364249

137EA7494ED4550D370E17

110FFB494ED4550E25904E

4위 상수시 궁(SchloB Sanssouci) 1745~1747년 완공, 브란덴부르크 주 포츠담.
※ 프리드리히 2세가 명하여 지어졌으며 상수시는 프랑스어로 '걱정 근심없는' 이란 뜻이다. 199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32EEE494ED45542019D54

18090E494ED455422C411B

200274494ED4554336005D

1103A8494ED4554332B8AB

3위 엘츠 성(Burg Eltz) 1157년 완공, 라인란트팔츠 주 뮌스터마이펠트.
※ 엘츠 가문의 성으로 매우 오래전 12세기에 지어졌으며, 800년 동안이나 함락된적이 없다고 한다. 보존 상태가 매우 훌륭한 성으로 훼손이 거의 없다.






11560F404ED4556703FCA4

192A22404ED455673B010D

1953D0404ED455680572D3

115465404ED4556805A397

2위 호엔촐레른 성(Hohenzollern) 1000~1267년 완공-1423년 파괴-1454~1461년 재건축-1846~1847년 완공, 슈투트가르트 주 슈바벤
※ 호엔촐레른 왕가의 탄생지이자, 8명의 프로이센 왕과 독일 제국의 황제를 배출한 굴지의 명문가들이 지냈던 성이다.







125DD5454ED455B313EAE7

204581454ED455B3314F68

124D47454ED455B525261F

16492E454ED455B52B6484

184BC6454ED455B628EBF8

114842454ED455B62D131E

1위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ss Neuschwanstein) 1869~1892 완공, 바이에른 주 퓌센.
※ 백조의 성으로 유명한 이 성은 바이에른 왕국의 왕 루트비히 2세가 오페라에 빠져 짓게 된 성이다. 이 시절은 이미 성이 쓸모 없어진 시대였으나,
루트비히 2세는 계획을 수정해가면서까지 성을 지어 국고를 낭비했고, 결국 그는 정신병자 판정을 받아 왕위에서 퇴위당한다.
퇴위당한지 3일 만에 슈른베르거 호수에 자살했다고 되있는데, 의문점이 많아 수많은 음모론을 낳았다.(왕위 축출설)
죽기직전, 자신의 백조의 성이 관광지로 전락하는 꼴을 볼 수 없다고 부숴버리라고 유언을 남겼지만 지켜지지 않았고,
훗날 독일의 정권을 잡은 나치 히틀러도 부숴버리라고 명령을 내렸지만 지켜지지 않아, 결국 독일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성으로 살아남게 되었다.
 

Comments

임우순
아주 똑소리나는 선생님과 학생들이네,,,,절경이구나,,,,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8 유머폭소 아~! 이 개누므 시키.. 댓글3 황길중 05.10 347
977 유머폭소 이글도 기자가 쓴겨??? 댓글4 황길중 05.09 375
976 기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식 전체영상 (크레믈린 궁) 댓글4 황길중 05.09 109
975 기타 세계 최신 무기 / 한국 군사력 댓글3 황길중 05.09 154
974 기타 미군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종군기자 이야기 댓글2 황길중 05.09 112
973 기타 인구가 4만7천명 밖에 되지않는 작은나라 댓글5 황길중 05.08 169
972 유머폭소 군대에서 사단장이란? 댓글5 황길중 05.08 245
971 유머폭소 에구 불쌍한 것 댓글4 황길중 05.08 208
970 유머폭소 詩 '치마' vs '팬티' 댓글5 황길중 05.08 245
969 유머폭소 "백수의 4계급" 댓글6 김인수 05.04 209
968 기타 우리의 도덕성 점수는? 댓글3 황길중 05.02 156
967 유머폭소 주) 국회 에서 널리 인재를 모십니다! 댓글3 황길중 05.01 149
966 유머폭소 ◈권력비리엔 어머니 뱅어국이 예방 백신 / 國害議員 댓글2 황길중 05.01 136
열람중 유머폭소 남극동물 다섯마리 / 독일의 성 문화 댓글1 황길중 05.01 247
964 유머폭소 법을 잘 지키는 친구 / "나는 황제가 될것이다" 댓글1 황길중 05.01 220
963 유머폭소 누가 가장 나쁜 년놈일까요? 댓글2 황길중 05.01 234
962 유머폭소 꼴깝 떨고 있네 ... 댓글2 황길중 04.27 270
961 유머폭소 鬼棒變怪 (귀봉변괴) 댓글5 황길중 04.27 221
960 유머폭소 요봉녀의 걸음걸이와 섹스 유형 댓글5 황길중 04.27 295
959 기타 호날두가 거친 여인들 모두 모아보니? 댓글4 황길중 04.27 256
State
  • 전체 방문자 345,015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