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껴 1탄
충청도 할아버지가 잠을 자다가
옆에서 자고 있는 할머니를 건드렸다.
그러자
할머니 : [할 껴?]
할아버지가 깜짝 놀라서 돌아누우니
할머니 : [뒤에서 할 껴?]
할아버지가 안 되겠다 싶어서 일어나니
할머니 : [서서 할 껴?]
일어난 김에 소변이나 보려고 화장실로 가는데
할머니 : [오줌 누고 할 껴?]
할아버지가 도저히 못 말리겠다 싶어 담배한대 펴 물고
집밖으로 나가는데
.
.
.
할머니 : 내일 할 껴?
할겨 2탄
충청도 ..
어느 노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 뗘..?
마누라 : 헌 겨 ?


나이 묵으믄 다~ 저래 되나...
잠시데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