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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말없이 외박을하고 들어왔다....
남편이 마누라에게 하는말.
남편 :아니 어디가서자고 이제 들어오는거야?
아내 : 으응. 내 친구 경수기 남편이 죽었다고 연락이와서.
남편이 아내친구에게 확인전화를 해보니 남편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한다.
남편 : 아니 남편이 살아있다고 하는데 무슨소릴하는거요?
아내 : 아니 친구남편 거시기가 죽어서 살려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살려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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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녹슨 연장을 죽이고, 살리게 스리 !
어디 남아 돌아가는것 있으면 연락들해 보소 ㅎㅎㅎㅎㅎ
시동이 꺼진자 있으면 자어꼬리나 야관문 술 한잔씩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