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어느 섬에서 누드 찾기 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의 부인을 모두 발가 벗겨서 호숫가에 세워두고
남편이 물위에 투영되는 알몸을 보고 찾아내는 행사였다.
그런데 참가자 전원이 100% 다 찍어내는 것이 아닌가?
주최측은 깜짝놀라 참가자들에게 물어봤다.
"물위에 비치는 그림자만 보고 어떻게 찾았나요? 했더니
답은 하나같이 똑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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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부인 앞에서는 서고, 마누라 앞에서는 죽는다"


아내앞에 가면 고개를 숙인다.
남의 것에 서면 버득서고 -- 말된다.
아내 앞에 가면 고개를 숙인다.
남의 것에 서면 버득서고 - 말 된다.
언제 단체로 저런행사에 한번 참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