쐈지

폭소유머

쐈지

RT 4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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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 ~ 알고있거든~!!!

한 부부가 관계를 마치고
속옷을 미처 걸치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 밤중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불쑥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 오는 것이었다.

아들은 곧 아빠의 상태를 알아 채고
아주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빠...팬티 안 입었지?
난 다 알아... 그거 엄마가 벗긴거지?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속으로
'어호... 요 녀석이!' 하면서 쳐다보자

아들이 모든것을 이해 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빠...당황할 필요 없어. 나도 다 알고 있거든."

더욱 난처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아빠에게
아들이 속삭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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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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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쐈~지?
그럴라고 엄마가 벗긴거지?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Comments

RT
ㅋㅋㅋㅎㅎㅎㅎ산교육이 저절로 되네그려....
RT
아빠는 쌌~고 지는 싸~고 ㅋㅋ
RT
`아빠는 쐈지?도 `싸~고`도 아니고 `아빠도 오줌 쌋지? 그래서 엄마가 벗긴거지?`다. 늘 건승을!.....
RT
안빠는 싼게 아니고 쏜게 맞는거지! ㅋㅋ! 애는 싸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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