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착각

폭소유머

할머니의 착각

황길중 3 257

도둑놈이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큰 집안으로 들어갔다.
 
집안에는 아무도 없고, 80넘은 할머니 혼자서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온 집안을 뒤져봐도 훔쳐갈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포기하고 나오려다가 할머니 옆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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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혹시 금반지라두 끼고 있나 해서 손을 잡으며 말했다.


 
"할머니 이리 와 보세요."
 
그러자 할머니는
 
"야하 이 사람이 나를 성폭행하려고 하나 보다."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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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에 반지가 없자

도둑놈은 다시 목걸이라도 있나 해서 허리를 굽혀

할머니의 목을 안듯이 하고

손을 가슴쪽으로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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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가 있나  해서 만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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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할머니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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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잘될지 모르겠네,

해본지가 하두 오래되서....어여~

해봐...."ㅋㅋ per_14.gifper_13.gifper_16.gifper_15.gifper_1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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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엄기준
할머니 화이팅~~~
최해원
그림은 안빈다 ~~~~~~~~~
임우순
ㅋㅋㅋㅎㅎㅎ 잘 될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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