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와 파출부를 하는 두부부가
절에 불공을 드리러 가서
스님과 함께 기도를 하다가
두부부가 꾸벅 꾸벅 졸고 있었습니다.
스님은 목탁을 더욱 새개 두둘기며
왜 기도는 않고 졸고 있느냐 하자.
남편은 낮에는 하루종일 못박고
밤에 또 조~~ㅅ박으니 졸지 않을수 있나요 하고.
부인도 낮에는 하루종일 빨래빨고.
밤에도 조~~ㅅ빨아야하니 졸지 않을수 있나 하자...
승마사진,
스님왈
나도 낮에는 목탁치고
밤에는 딸딸이 쳐도 졸지 않는다고
두 부부을 야단쳤다는 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