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비밀
한 꼬마가 동네 친구에게서 흥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지 꼭 비밀이 한 가지씩 있거든.
그걸 이용하면 용돈을 벌 수 있어.
꼬마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집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엄마가 놀라서 만원을 주며,
절대 아빠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난 꼬마는 아빠가 들어오자 슬쩍 말했다.
아빠,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아빠는 꼬마를 방으로 데리고 가 2만원을 주며 ?
너 엄마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꼬마는 다음날 아침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오자 말했다.
아저씨,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요.'
그러자 우편배달부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그래, 이리 와서 아빠에게 안기렴...


ㅋㅋㅋㅋㅎㅎㅎㅎ비밀이 너무나도 많구나...아빠가 둘이라서 좋을 것이여.....
새로운 비밀이라도 ? ? ? ? ? ?
우체부는 벨을 세번 누른다는 옛날이야기고, 요즘은 벨대신 큰 기침을 한다지 ?
동기생들 잘 보그라,
아이들 눈이 무섭지롱 ㅎㅎㅎㅎㅎㅎ
말도 맹량하게하고 말지
세상에 죄짓고는 못산다.
즐겁게 사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