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참만에 버스가 나타났다.
그러자 옆에 서있던 미국인은, 오늘이 무슨 요일이냐고 묻는줄 알고 대답했다.
"Monday."
이에 할머니는 그 미국인이 저기 오는 것이 뭐냐고 묻는 줄 알고 대답했다.
"버스데~~이."
이에 미국인은, 오늘이 할머니 생일인 줄 알고 축하해 주었다.
"happy Birthday"

그러자 할머니는 미국인이 버스 종류를 잘 모르는 줄 알고 말해주었다.
"아니데~~이, 직행버스데~~이."
**개와 변호사**

변호사의 집에서 기르는 개가 동네 정육점에 난입하여
쇠고기 한 덩어리를 물고 달아났다.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의 집으로 찾아갔다.
"만약에 어떤 개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훔쳐갔다면 그 개주인에게 돈을 요구 할 수 있는 거요??"
"물론이죠." 그 안에는 청구서가 들어 있었다.
"그렇다면 만원 내슈. 댁의 개가 우리 가게에 와서 고기를 훔쳐 갔수."
변호사는 말없이 정육점 주인에게 돈을 내줬다. 며칠 후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
'변호사 상담료 :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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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싼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