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하루는 한남자가 주지스님을 찾아가 마구 욕을 퍼부었다.
그는 자기 부인이 신도가 된 것을 매우 기분 나쁘게 생각하였다.
욕을 다 듣고 난 스님이 입을 열었다.
"만약에 당신이 빵을 사서 친구에게 먹으라고 주었는데 친구가 거절하였다면 그 빵은 누구의 것입니까?"
"물론, 제것이지요"
스님이 다시 말했다."마찬가지지요. 당신이 내게 갖은 욕을 다 퍼부었지만 나는 그것을 받지 않았으니 그 욕설은 당신 것이지요"
바로 그거네. 저 스님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겠구려!.......
항상 말조심 합시다!
문제는 우리같은 범인들은 저렇게 생각하기가 어렵다(ㅠㅠ)는거지!!!!
중생들이 무엇을 얼마나 알까 ?
모든 것에 대한 감사하는 것을 안다면 ?
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자들도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좋은 것도 다 못하지 않은가 !
남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자,
하나는 남을 가리키지만, 세손가락은 나를 가리킨다.
서로를 이해하며 즐겁게 사는 우리가 됩시다.
성인군자 눈에는 근엄함이 보이니 ㅋㅋㅋㅋ
바로 그거네. 저 스님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겠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