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의 모녀 모녀가 영화관에를 갔다. 딸(귓속말로) 엄마! 내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아까부터 자꾸 내 허벅지를 만져요...엄마(귓속말로) 그럼 나하고 자릴 바꿔 앉자!자릴를 바꿔 앉은 엄마, 옆에 있는 남자에게 귓속말로......."당신, 그렇게 조심하지 않아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