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 높으신 스님께서 불상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이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 * * * "조바라 몬묵나~조바라 몬묵나~" "안조서 몬묵지~안조서~몬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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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52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니는 부늬기 파악또 못하고 이렁걸 올리냐 ??
오 ~~~~~ 불쌍한 우리 자지니가 노숙짜가 될라카는 이마당에 ???
뭐시 ?????/ 조바라 몬묵나 안조서 몬묵찌 라꼬 ????
우리 동기들 모두가 자지니 마님께 이번 한번만 살려주라꼬 백일 기도라도 올리야 하는겨 !!!!
없어서 못 먹지 뭐,,,,좋은 자료 매우 고마우리....
왜 나만 이름이 뜨는겨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