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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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부장은 새로 들어온 여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천만원을 주기로 하고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 

      맹부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5백만원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화가 난 여사원.. 
      여사원은 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 해서 
      부장을 한적한 곳으로 불렀 내었다. 
   "집을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시더니 왜?~ 반밖에 안되요?~~!"
   그러자 맹부장이 말했다.
 
   "첫째,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집이 너무 추웠고.~
   셋째, 집이 너무 컸다.." 

   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
   "첫째, 집이 새집이여야 한다는 조건은 계약 당시에 없었고.. 


    둘째, 보일러가 있었는데 부장님이 사용법을 몰랐으며,
    셋째, 집이 큰것이 아니라 
    가구가 워낙 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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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52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Comments

RT
일단은 크고 봐야지.......
RT
그거! 말되네.
RT
대문과 안방이 너무크고 우물물도 말라있꼬 ~~~~~~~ 이런게 빠졌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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