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의 대화
한 부부가 잠자리에 막 들었다.
여자는 금방 잠이 들었는데
남편은 그것이 하고 싶어 뒤척이다가 못 견딜 것 같아
자는 아내를 쿡쿡 찔러 깨웠다.
한번 하자는 말에 여자는
"내일 아침에 산부인과 예약이 있어요.
그러니 거기를 깨끗이 하고 가는게 좋겠지요." 하며
부드럽게 거절했다.
포기하고 돌아누운 남자는 또 한참 궁리하더니
다시 여자를 쿡쿡 찔러 물어봤다.
.
.
.
.
.
.
.
"자기, 내일 혹시 치과 갈 일은 없지?"


ㅎㅎㅎ~~고녀석 치과에도 볼일 잇다고 허면 손 어디 아픈데 없지 라고 묻것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