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고 허기도 져서 집으로 터덜터덜 걸어오다가
호주머니 탈탈 털어 올해들어 처음으로 리어카에서수박 한 통을 샀어요.
거금 만원이나 주고....ㅎㅎㅎ~
집에 와서 먹을라고 쪼개보니 ㅎㅎ흐윽~~
나는 왜 매사가 이럴까요?
아하!그라제 행복은 지 맴속에 있는것이라 언넘이 말했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