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친구의 집을 방문하고 초인종을 누르자 그 부인이 나왔다.
"안녕하세요, 칠요이 친구 팔요입니다 칠요이 집에 있는교?"
"아뇨, 가게에 나갔어요 집에 들어 올려면 한 두어시간 후에나........."
"이거 어쩐다?..... 갔다가 올수도 없고 ..... "
"그럼 들어 오세요 집에서 기달리시지요 뭐 곧 들어 올겁니다."
"네.... 그럼......" 팔용이 커피 한잔 하면서 친구 와이프를 보니
착하고 순진 한구석이 있는데다가 가슴 크기가 보통이 아니었다.
팔용이 슬슬 장난기가 발동하여서....
"저,,, 당신 가슴은 제가 본 어떤 것보다 풍만하군요. 가슴 한쪽만 보여 주면 500만원을 드리겠습니다"
500만원? 잠깐 생각에 잠긴 아내는 내심 쾌재를 불렀다. 500만원이라니, 횡재로군!
우리 남편은 매일 공짜로 보는 건데 말야!
따라서 그녀는 옷깃을 헤치고 가슴 한 쪽을 보여줬다.
남자는 고맙다며 얼른 500만원을 탁자에 던져놓았다.
한참 앉아 있다가 남자가 또 말했다.
"가슴이 정말 멋져요. 두 개를 모두 보고 싶은데. 둘 다 한꺼번에 보여주면 500만원을 더 드리지요."
아내가 잠깐 생각하더니 "이게 정말 웬 떡이냐" 이왕 한쪽을 보여 존는데 한쪽이나 두쪽이나....
그녀는 양쪽 가슴을 열고 한참 동안 이리저리 보여주었다.
남편 친구가 고맙다고 하며 다시 500만원을 탁자에 놓았다.
그리고는 바빠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나중에 다시 오겠다며 가버렸다.
잠시 후에 남편이 집에 도착하자 부인이 말했다.
"저, 방금 당신 친구가 왔다갔어요."
그러자 남편이 금방 물었다.
"그럼 팔요이가 내게 빌려간 1000만원을 놓고 갔소?
"네?.........놓고 가긴 갔는데...... 어우∼씨 속일걸 속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1:11:10 유모어/폭소에서 복사 됨]

한 이천만원을 빌렸으면 좋은 일도 했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