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어원"
아주 먼 옛날
경상도 청년이 장가를 갔는데 첫날밤,
신랑이 먼저 눕고 , 색씨가 옆에 와서 눕기를 기다려도
수줍어서 그런지 도대체 누울 생각을 안하고,
애타는 시간만 보내다가
신랑이 벌컥 성을 내며, 큰 소리로
ㅋㅋㅋㅋㅋ
마, 누우라~! 마, 누우라~! 했는데
이때부터 전래가 되어 "마누라" 라는 단어가 탄생 되었데요.
믿거나 말거나 ㅎㅎㅎ
복분자의 힘ㅎㅎㅎㅎ

신부: '※조~ㅈ내 나네예※~~~~~ *^.^* (좋은 냄새 나네요~)
신랑이 놀래뿠다.
→ 그렇게 씻었는데도 조~ㅈ내가 난당가?
→ 퍼뜩 들어가서 한 번 더 빡빡 씨꺼뿠다.
→ 다시 신부여폐 누벗따.

다음날 아침....
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하러 가뿠따.
신랑이 아무말도 안하고 밥을 억쑤로 잘 묵는다.
신부가 이 때가 기회다....
카고 또 애교를 떨어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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