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사별하고 고독을 삼키고 있던 할아버지가 외로워서 나날이 쓸쓸히 보내는 과부 할머니와 결혼했다
그들은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 밤에 할머니 : "할껴? " 할아버지 : "그려" 할아버지 : "좋았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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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 : "한겨?"
당나귀 꼬치단련하는거 안보이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