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쓴 붓글씨 입니다.
중국 여자입니다.
정해년이라고 쓴 걸 보니 2007년도에 쓴 전서(篆書)군요
그런데 아래 글씨는 왜 장난으로 쓴 것같이 삐뚤삐뚤 할까요?.
사실은 손으로 쓴 글씨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손으로 쓰지 않았다면 무엇으로 썼다는 말인가...
여자의 성기(性器)로 쓴 글씨 입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자세로 글씨를 썼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털이 길다해도 붓글씨를 쓸 수 있을까...
아닙니다. 거시기(성기)에다 붓을 꽂아서 쓴 글씨입니다.
이 여자는 지금 그림을 그리는 것 같습니다.!
붓을 꽂으면 빠지지 않도록 손잡이 부분을 굵게 만들었습니다.
굵은 부분을 성기에 꽂고 엉덩이를 움직여서 쓰는겁니다
붓을 꽂고 앉아서 쓰는 자세는 바로 이렇습니다.
마치 "쉬---" 하는 자세 같습니다. ㅋㅋㅋ
이 여자는 아주 잘 쓰는군요. 많이 해 본 솜씨 같습니다.
궁금하시면 집에서 아무도 없을 때 한번 해 보세요.
남자도 가능합니다. 거시기에다 노끈으로 꽉 묶으면 될겁니다.
ㅋㅋ 누가 보면 노망 들었다고 하니,
꼭 아무도 없을 때 해야 됩니다.
아름다운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