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잉어 구경 실컷 해 보시려면 위바슈강으로 가 보세요
위바슈강은 미시시피강의 줄기인 오하이오강에서 다시 곁가지로 뻗은 강입니다.
촬영은 금년 8월에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찍었답니다.
엄청난 아시안잉어(Asian Silver Carp)가 펄쩍 펄쩍 뛰어 올라
배안에까지 날아듭니다.
정말 물반 고기반이라는 말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에서는 예전 우리나라 황소개구리와 같이 토종이 아닌
생물이 너무 번식하기 때문에 어떤 대책을 취할지
고민도 되는 모양입니다.


아시아 은잉어? 처음 듣는 이름! 우리나라에는 없는 어종인가?
이건 엄태공한테 물어보아야...???
물반 고기반 어망과 뚤채 만 준비하면 된다.
큰 기술이 없어도 되고 미끼가 필요없다.
팔힘 만 좀 있으면 된다.
잔짜, 물반 고기반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