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할머니가 통장과 도장이 찍힌 청구서를 은행원에게 내밀며 돈을 찿으려했다
은행원; 청구서 도장과 통장도장이 다릅니다...
통장도장을 가지고 와야합니다
할머니는 급하게 오느라 실수했다며 통장을 은행원에게 맏기고
금방온다고하며 나갔다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오지않던 할머니는 은행문을 닫을때쯤,
헐레벌떡 들어오드니...
은행원에게 애원하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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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도장으로는 안될까?
아무래도 통장은 찿을수가 없어서...
우리도 늙으면 저럴까 ?
하여튼 늙으면 무엇이든 더듬거린다.
눈치와 둔치로 때려 잡아야 한다.
세상 살기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