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쓰는 물건 있으면 주세요!"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안방문을 열어보니
아내와 거지가 한몸이 되어있는 것이 아닌가~
열받은 남편이 무슨 짓이냐고
죽일듯이 야단을 치며 달려들자
아내가 하는 말...
"이 사람이 와서~
안쓰는 물건 있으면 좀 달라고 하잖아요"
부실한 남편이 무슨 말을 할까 ?
중년인 우리들은,
부부가 서로 노력 많이 해야 합니다.
서로 부족한 곳을 찾아,
채우고 맞추어 가며 살아야 합니다.